동력패러글라이딩으로 대천해수욕장 상공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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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회 작성일 26-02-05 14:25 SNS 공유 :본문
동력패러글라이딩으로 대천해수욕장 상공을 날다
'속이 확 뚫려요' 대천해수욕장 동력패러글라이딩 '인기 짱'

동력패러글라이딩 비행 준비 모습.(사진=보령플라이파크)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동력패러글라이딩장이 체험을 즐기려는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폭염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이곳 동력패러글라이딩장에는 제주도에서 체험을 즐기기 위해 여성이용객들이 찾고 있으며 고소공포증이 있는 장애인들도 동력패러글라이딩 체험을 만끽하고 있다.
체험비행코스는 3가지로 이착륙체험코스(약 4km), 해수욕장코스(약 8km), 죽도-해수욕장(약 15km) 코스가 있다.
제주도에서 동력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하기위해 친구들과 함께 찾았다는 A(46)씨는 “정말 짱이 예요. 하늘을 나는 기분이 이토록 좋은 줄은 몰랐어요. 속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스트레스도 날리고 진짜 이러한 마음은 타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 거예요”라며 마냥 즐거움에 흠뻑 빠졌다.
또 다른 보령시 장애인 B(65)씨는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보령의 더나은 프로젝트로 동력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바다위 상공을 높이 날으니 너무 시원하고 줄거워 힐링굿"이라며 "동력패러를 접목시켜 최고의 관광명소 보령시로 도약하자면서 장애인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을 하게돼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남포방조제 비행, 죽도 비행, 노을 비행 모습.(사진=보령플라이파크)
동력패러글라이딩 체험비행은 장비에 앉아있기만 하면 체험비행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장애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항공 레저스포츠이며 다른 항공레저스포츠와는 다르게 개방감이 있기 때문에 자연과 바람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특히 동력패러글라이딩은 관광도시 보령의 컨셉에 맞게 다른 지역 어디에서도 체험 할 수 없는 독창성과 산과 바다 그리고 여러 관광지를 하늘에서 보고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성황리에 마친 제27회 보령머드축제 폐막식 행사에서도 장비 3대를 투입해서 폐막식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 비행을 진행을 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보령플라이파크 연경호 대표는 “국토부에서 정식허가 받은 장비를 운용하고, 안전성인증검사와 보험가입을 마쳤고 자체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경량항공기조종사 국가자격증이 있는 조종사들과 안전요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항상 안전을 최우선시하고 운영하고 있다”며“동력패러글라이딩 체험비행은 장비에 앉아있기만 하면 체험비행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등 장애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항공 레저스포츠”라고 전했다.
출저 - 신아일보

